박나래 기획사 앤파크, 문체부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사실 확인끊이지 않는 논란 속에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위기에 몰린 개그우먼 박나래가 또 다른 문제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법적 분쟁을 넘어 정부가 규정한 사업 등록 의무조차 지키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여론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하이, 잘사는 줄 알았는데… ‘불법 행위’ 연루가수 이하이가 조용하게 지내고 있는 가운데 돌연 기획사 불법 운영에 연루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필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하이가 지난 2020년 4월 설립한 개인 기획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불법으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
박나래, 복귀는커녕 ‘실형’ 위기…끝없이 추락끊이지 않는 논란 속에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위기에 몰린 개그우먼 박나래가 또 다른 문제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법적 분쟁을 넘어 정부가 규정한 사업 등록 의무조차 지키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여론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범죄 연루’ 송가인, 검찰 나섰다…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의혹과 관련해 가수 송가인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해당 연예 기획사의 대표 A씨와 법인은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전해진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송가인의 소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법인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서울
이하늬, 결혼 4년 만에… ‘검찰 行’배우 이하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이하늬와 남편 장모씨를 비롯해 법인 호프 프로젝트를 지난 23일 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법 위반 혐의로 24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하늬와 장씨는 2015년 '주식회사
박나래 전 남자친구와 관련한 의혹까지 떴다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에게 급여와 전세보증금을 지급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매니저들은 반복적인 횡령을 주장하며 법적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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