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5년 차' 카메룬 특급 모마, 한국도로공사 정규리그 우승 견인[인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카메룬 특급'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가 한국도로공사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모마는 올 시즌까지 5시즌째 V리그 무대를 누비고 있는 특급 외인이다. GS칼텍스 소속이던 2022-2023시즌을 제외하면 매 시즌 팀을 봄 배구로 이끌었고, 2023-2024시즌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우승 반지도 손에 넣었다
[ST포토] 모마, 득점 가자[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 경기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도로공사 모마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2026.03.1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도로공사 홈 11전 전승 미쳤다…선두 굳히기 점점 현실로, 모마-실바 나란히 23득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최강 외국인선수로 군림하고 있는 모마와 실바의 맞대결. 두 선수는 약속이라도 한듯 23득점씩 챙겼지만 승패의 희비는 완전히 엇갈렸다.도로공사는 10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0(25-18, 28-26, 25-21)으로 승리했다.이날 도로공사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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