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2 Posts)
-
“이 섀시가 미우라다” 슈퍼카 시대를 연 P400의 정체 ● 1960년대 모터쇼에 등장한 ‘프로젝트 L105’ 섀시, 훗날 미우라 P400으로 완성 ● 0.8mm 강판·드릴 홀로 경량화…120kg 구조에 4.0리터 V12 탑재 ● 경주차 기술을 도로차로 가져온 첫 시도…현대 슈퍼카 개념의 출발점 람보르기니 미우라의 기원이 된 ‘P400’ 섀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60년대 초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 프레임은 -
차량 구매자 선착순 5명 이탈리아 여행 보내준다는 수입차 브랜드 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 공장 모데나 이전에 따른 이탈리아 모데나 관광 프로모션 진행 마세라티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생산 거점을 이탈리아 모데나로 다시 이전한 것을 기념해해 신차 구매 고객을 초청하는 ‘백 투 모데나(Back to Modena)’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에게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