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유튜브논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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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수갑’ 찼다…방금 들어온 소식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종료된 가운데 수갑 착용을 둘러싼 논쟁까지 벌어지며 현장 긴장감이 이어졌다. 약 3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영장실질심사 이후에도 변호인단과의 마찰로 호송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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