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야구계·언론계·학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 내년 상반기 개장하는 가운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언론계, 학계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
'MLB 레전드' 벨트란·존스·켄트, 나란히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입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현역 시절 정상급 활약을 보여줬던 카를로스 벨트란, 앤드류 존스, 제프 켄트가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벨트란과 존스, 켄트는 2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입회식에 참석했다. 2루수 출신인 켄트는 지난해 12월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를 통해 명예의 전당
'한국 야구 쾌거' 추신수 ML 명예의 전당 득표→"독보적인 기록" 美 기자가 밝힌 투표 이유[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 추신수가 득표까지 성공했다.미국 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한국시간) DLLS에 자신의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했는데, 27명 후보 중 추신수를 포함한 10명에게 표를 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은 매년 명예의 전당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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