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사업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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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김동하 취임 후 구조조정 집중, 브랜드·상징성 고려하며 인천공항점 입찰 신중 접근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가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면세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다만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면세점은 단순 수익 사업을 넘어 장기적 브랜드 자산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는 이러한 상징성을 근거로 입찰 참여를 결정하기에는 부담이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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