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논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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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려고 연봉 1억원에 한국 귀화시킨 케냐 마라토너, 그런데… 대한민국 마라톤의 희망으로 불렸던 한 귀화 선수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케냐 출신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 본명 에루페는 현재 청양군청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이다. 청양군청은 2015년부터 그에게 매년 1억 2,000만.. -
마라톤 女 결승선 논란...“수건을 감쌌는데, 표정이 말해줬다” 2025 인천국제마라톤 결승선. 국내 여자부 1위로 골인한 이수민(삼척시청) 선수가 숨을 고르기도 전, 감독 김완기가 곧바로 타월을 들고 달려와 그녀의 상체를 감쌌다. TV 카메라가 그 장면을 잡는 순간, 이수민 선수의 얼굴은 선명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 짧은 표정 하나가, 지금 한국 스포츠계의 오래된 문제를 건드렸다. ⚡ 사건의 요약 — “의도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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