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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현장] 서울 도심 지하에 펼쳐진 빅뱅의 20년…첨단기술로 팬과의 거리 좁혀 【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서울 도심의 오래 비어 있던 지하 공간이 거대한 미디어 전시장으로 바뀐다. 그룹 빅뱅의 데뷔 20년을 음악과 영상, 첨단기술로 돌아보는 미디어 전시 다.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공간에 위치한 펀스테이션–dududo SEOUL(이하 두두두 서울)에서 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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