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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승선' 양현준, 셀틱서 6번째 트로피…스코티시컵 우승으로 더블 달성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윙어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시즌 더블을 완성했다. 셀틱은 2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던펌린 애슬레틱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셀틱은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스코티시컵 우승을 탈환하며 통산 43번째 트로피를 -
홍명보호 발탁되더니 '초대박'…군면제도 아닌데 유럽팀과 재계약한 '한국 축구 선수' 양현준(24·셀틱)이 월드컵 출전과 2030년까지의 장기 재계약을 동시에 이뤘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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