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UNIV PRO’로 희망을 주다, 확 달라진 대학축구[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동안 대학축구는 한국축구 생태계에서 가장 애매한 위치였다.잘한다는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프로로 향했고, 대학에 진학하는 선수들은 실패한 선수들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리그·대회 참가에 국한연령별 대표 부재, 대학 대표팀 소극 운영프로팀과의 교류 단절해외 교류·선수 진출의 부재K리그 U-22 제도 논의의 공백“대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 개최, 올해의 심판상에 이윤섭·김석훈[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이 29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열렸다.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대학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관계자들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승희 전무이사, 그리고 최근 수원삼성 감독으로 선임된 이정효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각 부문별 시상과
[포토S] '무패우승' 조선대학교, UNIV PRO 단체상 수상[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5 KUFC(한국대학축구연맹) AWARDS'를 진행했다. UNIV PRO 단체상을 수상한 조선대학교가 스포페이 김대수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S] '대학축구 무대를 빛낸 BEST 11'[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5 KUFC(한국대학축구연맹) AWARDS'를 진행했다. 베스트상(BEST 11)을 수상한 중앙대 김다현, 한남대 황준모, 연세대 박건희, 울산대 김유성, 선문대 유종석, 단국대 엄준혁, 명지대 이준혁, 수원대 양지민, 전주기전대 이유석, 조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 개최...단국대 3관왕[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이 한 해 동안 대학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수·지도자·관계자들을 조명하는 시상식을 열고 2025시즌을 뜻깊게 마무리했다.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KUFC AWARDS 2025)은 29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영상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승희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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