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좌시하지 않을 것”… 국힘 ‘폭풍전야’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대한 반발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들은 지방선거에서의 패배 책임을 지적하며, 내부 정치에 대한 개혁과 의도된 징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李, 장동혁 가족상에 ‘조의’ 표했다…뒤늦게 알려진 소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가족상으로 공식 일정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조의를 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여야가 각종 정치 현안을 두고 대립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예를 갖춘 행보가 있었다는 점에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장동혁 사퇴 요구’ 1만 명 가세…민심 심상치 않다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책임당원 서명운동 참여자가 일주일 만에 1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역 의원과 지방선거 당선자들까지 퇴진 요구에 가세하며 분위기는 더욱 과열되고 있다.
김재섭, 장동혁 ‘으름장’에 드러누웠다…위풍당당 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가 당내 비판 세력에 대한 조치를 시사했다. 이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즉각 징계 조치에 착수하라는 취지로 맞받아쳤다. 양측이 공개적으로 충돌하면서 당내 긴장감도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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