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징역형’ 확정…드디어 끝났다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그룹 회장에게 징역형이 최종 확정됐다. 수년간 이어져 온 사법 리스크가 대법원 판단으로 일단락되면서 재계 안팎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법원은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회삿돈 ‘560억’ 인출해 쓴 대기업 회장님의 최신 ‘근황’은?560억 원 규모 자금 사용이 유죄로 인정돼 징역형이 확정됐던 인물이 다시 기업 경영에 복귀하게 됐다. 대법원판결 이후 약 10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특별사면을 거쳐 ‘명예회장’ 직함으로 돌아온 것이다. 과거 사법 판단과 현재 경영 참여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잠잠하던 정몽규…돌연 고발行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으로 한 차례 구설수에 올랐다가 잠잠해졌던 정몽규(64) HDC 회장이 이번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발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공정위는 다수 계열사를 누락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17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재드래곤 클래스”…주식으로 벌어들인 액수만 ‘무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재계 주요 인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주식 재산 증가 폭을 기록하며 ‘재드래곤’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1년 사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평가액이 대거 상승했다.
대기업 총수 일가의 이태원·한남동 사랑 확인됐다 : 풍수 때문일까, '용산 부동산'에 대한 믿음 때문일까?대기업 총수 일가는 서울, 그중에서도 용산구 이태원동과 한남동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총수가 있는 공시대상기업집단 가운데 주소 조사가 가능한 창업주 일가 436명의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93.8%에 해당하는 409명이 서울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외에 경기도 17명, 해외 4명,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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