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PBA 드림투어 4차전 우승…"당구치고 가장 기쁜 날"[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길수(39)가 PBA 드림투어(2부) 4차전 정상에 올랐다. 이길수는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드림투어 4차전' 결승전에서 이영민을 세트스코어 3-1(15-12 11-15 15-4 15-7)로 격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길수는 드림투어 우승 상금 10
‘불법도박’ 이수근, 강남서 당구… ‘일파만파’코미디언 이수근의 개인 당구장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과의 대결이 소개되었고, 이수근은 당구장 운영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T.응우옌, 사이그너에 극적 역전승…PBA 두 번째 출전 만에 우승 신고[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응우옌쩐타인타오(29·T.응우옌·베트남)가 프로당구 PBA 두 번째 투어 출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T.응우옌은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에서 세미 사이그너(61·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김가영 키즈' 박정현, 강유진 꺾고 LPBA 첫 우승 신고[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가영 키즈' 박정현(22·하림)이 LPBA 데뷔 1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박정현은 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강유진을 세트스코어 4-2(11-9 4-11 11-5 8-11
‘2026 넥센타이어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성료…전국 944팀 참가[SWTV 이지한 기자] ‘2026 넥센타이어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전국 아마추어 당구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5대 권역에서 총 944개 팀이 참가한 올해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32강 팀이 부산 해운대 KNN 공개홀 특설무대에서 본선 토너먼트를 펼쳤다. ▲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사진=넥센타이어] 본
'역시 여제' 김가영, LPBA 개막전서 김민아에 역전 우승…통산 19번째 트로피[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새 시즌 개막전부터 정상에 오르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가영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2(5-11, 9-11,
현재 충청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이 캄보디아인 여성20살의 나이에 48살의 한국인 남편을 만나 충청도로 시집온 스롱 피아비 씨. 낯선 타국 땅에서 적적해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우연히 당구장을 찾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당구였지만, 피아비 씨의 재능은 남달랐다.
[팽기자의 퍼펙트큐] '2전3기' 임경진, 지루한 박빙... 풀세트 끝에 정수빈 누르고 첫 우승[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이 마침내 준우승 잔혹사를 끊어내고 LPBA 정상에 등극했다. LPBA 통산 16번째 챔피언. 임경진은 결승전에서 '신예' 정수빈(NH농협카드)과 풀세트까지 가는 혈투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앞선 두 차례의 결승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던 임경진은 세 번째 도전
'임종숙 남편' 이종주, PBA 드림투어 3차전 우승…1부 복귀 유력[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종주(50)가 드림투어(2부) 시즌 3차전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3차전' 결승전에서 이종주가 강의주(44)를 세트스코어 3:1(2:15, 15:5, 15:11, 15:10)로 꺾고 드림투어 첫 정상에 올랐다. 드림투어 3차전에
조명우,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우승…국내 대회 4연속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조명우(서울시청)가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남자 캐롬3쿠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조명우는 국내 대회에서 4연패,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2025년 한국 3쿠션 당구의 절대적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조명우는 23일 양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행직(전남당구연맹)을 상대로 21이닝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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