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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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만져"… 성추행 피해 고백한 '걸그룹 출신' 女가수 걸그룹 활동 당시 충격적인 경험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수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그룹 베이비부의 전 멤버 다율(본명 강다빈)의 이야기인데요. 다율은 지난 2016년 베이비부의 데뷔곡 ‘Kiss Me’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는 그룹 내 막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 2018년 팀을 탈퇴했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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