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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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의 예약제 다원에 다녀왔다 [윤용진의 귀촌 일기 137] 난 커피를 즐겨 마신다. 그렇다고 커피매니아는 아니고, 아침과 점심 식사 후에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정도다. 그것도 숭늉처럼 묽은 아메리카노를. 예전에는 커피를 아예 달고 살기도 했다. 하루에 커피 여섯, 일곱 잔은 기본이었으니까. 또 귀촌 후 한동안은 믹스커피를 즐겨 먹기도 했다. 농사일로 힘들 때 달달한 믹스커피를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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