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3R 공동 6위 도약…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며 시즌 두 번째 톱10 가능성을 높였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13위로 도약…시즌 2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입성 첫해 두 번째 톱10을 노리고 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안병훈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
안병훈·송영한, LIV 골프 뉴욕 대회 1R 공동 24위…니만 단독 선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과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7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송영한도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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