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김민수 최고위원이 과거 개인 명의로 부동산 경매 건물을 낙찰받는 과정에서 자신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회사의 법인 자금을 동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 최고위원은 해당 상가 건물 매입과 운영을 통해 최소 15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尹, 직접 처벌 요구했다…법정 ‘술렁’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 출석해 언론인들에 대한 처벌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이 사건은 대선 시기의 허위 보도와 관련된 것으로, 향후 판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의 댓글 여론전에 가담한 인물들의 놀라운 정체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시절 캠프의 조직적인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오 시장의 ‘비선 캠프’ 의혹을 받아온 공생학교 출신 핵심 인사들이 깊숙이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28일 오세훈 캠프의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 육성을 폭로했다.
李대통령에 1억원의 돈을 줬다는 조폭 남성…실체 확인하니 ‘경악’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를 향한 조폭 연루설 폭로는 정치권을 뒤흔든 거대한 사건이었다. 성남 지역 폭력 조직원 출신인 박철민은 이 후보가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주장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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