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야기도 없이 이틀전 기습 결혼한 동갑내기 연예인 커플 '깜짝'오동민·노수산나, 25일 성당서 비공개 결혼…동료에서 부부로 백년가약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백년가약을 맺으며 연예계 새로운 배우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연예계에 따르면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25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형식으로 차분하게 치러졌다. 1986년생 동갑내기
연예계 또 경사… 배우♥배우 탄생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14일 전해진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동갑내기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오는 5월 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측근인 한 관계자는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연기라는 공감대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5년 연애하고 결별했는데…결국 부부로 재회한 前 연예인 커플한때 공개 연애로 연예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한 커플.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사랑을 이어가다 각자의 길을 선택했던 이들이, 뜻밖의 장소에서 다시 마주했다. 그것도 연인이 아닌 ‘부부’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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