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르줄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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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차도 이렇게 만들면 좋겠는데…” 아우디 교육생들이 만든 콘셉트카 정체 아우디의 상징이자 고성능의 심장으로 불리는 직렬 5기통 엔진이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우디는 공식 디자인 스튜디오가 아닌, 독일 네카르줄름 공장의 수습생(Apprentices) 14명에게 특별한 임무를 맡겼다. 그 결과, 1980년대 후반의 전설적인 레이스카 디자인을 현행 RS3의 섀시에 이식한 실주행 프로토타입, '아우디 GT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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