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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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별'… 20년 뛴 야구선수, 오는 8일 수원서 마지막 선언 황재균, 20년간 KBO리그에서 활약한 '5툴 플레이어', 자신의 은퇴식을 롯데 자이언츠 팬들과 함께 진행한다. -
또 한국인 메이저리거 탄생... 한국 야구계에 전해진 초대형 소식 송성문, KBO리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년 1300만 달러 계약. 늦깎이의 도약이 메이저리그 희망을 안겨준다. -
KT 황재균, 현역 은퇴 선언…“행복한 야구 선수였다” KT 위즈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팬들에 감사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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