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김만배, 플렉스한 ‘7억’ 외제차 뺏길 위기…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김만배 씨가 보유한 고가 수입차들이 가압류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성남시가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범죄수익 환수 절차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김 씨 측 차량 다수가 개발 수익으로 취득된 정황을 포착한 것이다.
대장동 변호사, 검찰 폭로…재판장 뒤집어졌다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뇌물 사건 공판에는 남욱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남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대장동 본류 사건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李 재판’ 결국 싸운다… 비난 폭주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 전원이 1심 징역형 선고에 불복하며 전원 항소했다. 대장동 사건이 다시 2심으로 향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 역시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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