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피해자들…절친들은 일자리 잃었다 "자존감 하락 중"논란의 중심은 박나래였지만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방송가 전반으로 번지며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낳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와의 갈등에서 시작된 의혹과 법적 공방으로 박나래 본인은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문제는 그 여파가 개인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동료 연예인들과 제작진까지 영향을 받으며, 논란과 무관한 이들이
장도연이 최근 박나래와 촬영 중이던 새 예능 언급하며 허경환과 나눈 다짐 눈길장도연이 박나래와 함께 새 예능 '나도신나' 촬영 중임을 밝혔으나, 박나래의 논란으로 편성이 중단됐다.
매니저들 그만두게 만들었다는 박나래의 문제의 새예능 프로그램문제가 된 프로그램은 연예계 절친인 박나래, 허안나, 신기루, 장도연이 함께 떠나는 여성판 태계일주 콘셉트의 여행 예능인 '나도 신나'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촬영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