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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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인터뷰] ‘얼라이브 콘서트: 놀이터’ 박신혜·김혜진 “매번 다른 공연, 무대 위 순간의 진심을 믿어” 정해진 결말은 없다. 다만, 무대 위에는 누군가의 기억과 감정, 그리고 그날의 선택들이 오롯이 남겨진다. 배우와 관객은 모두 이야기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종의 ‘플레이어’가 되고, 공연은 매회 다른 결말로 새로운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삶이란 지도에 막연히 첫걸음을 내디딘 때부터 순간의 선택들이 모여 만든 오늘은 콘서트에 함께한 사람들을 하나로 이끈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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