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 초등학교 교사 됐다… ‘깜짝 발표’배우 김태리가 데뷔 10년 만에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tvN '방과후 태리쌤'(제작 스튜디오 슬램)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출연을 확정하며
시청률 16.5%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된 이 국민 드라마소리라는 파도가 일궈낸 찬란한 왕관, 드라마 방송대상 석권 2024년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여성 국극의 향연이 마침내 대한민국 최고의 방송 콘텐츠라는 공인된 인장을 받았다. 지난 12일 개최된 '2025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방송대상'에서 tvN 드라마 가 183편의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다. 단순히 높은 시청률을
아이유·임윤아 다 제쳤다…올해를 빛낸 배우 1위 누구인가 보니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박보검과 아이유가 한국갤럽 '올해의 탤런트' 1·2위에 올랐다. OTT 드라마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경쟁률 1500대 1"...박찬욱 감독이 '5분' 만에 캐스팅 결정한 女배우 정체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거장 박찬욱 감독이 단 5분 만에 캐스팅을 결정했다는 배우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배우 김태리의 이야기인데요. 1990년생인 김태리는 지난 2016년 영화 ‘아가씨’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영화에서 주인공 숙희 역을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당시 김태리는 무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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