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중징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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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김종혁…결국 국민의힘에서 ‘이런 취급’ 받았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을 비롯한 징계안 발표를 앞두고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절차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가 본인에 대한 징계 회의를 하루 전날 통보한 것을 두고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
“당직 걸고” 한동훈, 연일 맞더니 회심의 한마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징계 움직임과 갈등이 거세지는 가운데 “당직을 걸고 당 권한을 이용해 당내 인사를 공격하는 건 처음 본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를 권고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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