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발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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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갑작스런 소식… 팬들 ‘추모 동참’ 작사가 김이나가 15년간 함께한 반려묘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김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묘 봉삼이의 비보를 전했다. 김이나는 “동화 속 고양이 같았던 내 첫 번째 고양이 우리 봉삼이”라고 운을 떼며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김이나는 봉삼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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