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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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초대받지 못한 한 사람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초대받지 못한 한 사람 연예계 대표 커플에서 이제는 '부부'가 된 김우빈(37)과 신민아(42). 지난달 20일, 10년 열애의 결실을 본 두 사람의 화려한 예식장에 당연히 있어야 할 한 사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바로 김우빈의 탄탄한 몸을 만든 스승이자 20년 지기인 양치승(52) 관장인데요.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던 가운데, 양치승 -
“공양미 머리에 이고...” 김우빈 암 투병 당시 신민아가 한 '행동'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에서 밝혀진 감동적인 이야기가 화제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암 투병 중 기도와 공양미를 이고 경주를 찾아 응원했다. 결혼식 주례에서 법륜스님은 이들의 깊은 인연과 결혼 생활의 책임에 대해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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