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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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충격 데뷔→KS 우승→국가대표 발탁…LG 괴물신인 진도가 너무 빠르다 "피로도 있지만 그걸 이겨내는게 프로"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프로에 데뷔하자마자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거머쥐었고 국가대표팀 유니폼까지 입었다. LG 신인 김영우(20)가 한일전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꿈꾼다.김영우를 비롯한 한국야구 대표팀 선수들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현지 그라운드 적응에 나섰다. 대표팀은 오는 15~16일 일본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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