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던 김건희…이번이 마지막 기회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금품 수수, 통일교 청탁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재차 소환되며 이목이 쏠렸다. 이번 조사는 특검 수사 종료를 앞두고 김 여사에 대한 마지막 대면 조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재판과 정치적 파장을 가늠할 결정적 기
김건희, 뇌물죄 벗나… 억울함 싹 풀릴 소식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 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도마 위에 오르자, 당 내부에서 이를 두둔하는 발언이 등장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100만 원 정도 되는 가방이 무슨 뇌물이냐”며 특검 수사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김건희, 집도 다 털렸다…특검 ‘디올 3종 세트’ 확보김건희 여사가 또다시 명품 수수 의혹에 휘말렸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자택을 포함해 총 9곳을 압수수색 하며 김 여사의 ‘디올 3종 세트’ 확보에 나섰다. 특검은 김 여사에게 오는 24일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실명 직전’ 김건희 연루 인물…다 내려놨다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7일 구속집행정지 기간 만료로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한 총재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신청한 구속집행정지를 지난 1일 조건부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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