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피습’ 덜미 잡았다…대통령 등판에 ‘패닉’국민권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피습 사건 직후 '헬기 이송 논란'에 대해 처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개입이 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이 대통령이 즉각 유감을 표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尹 관저서 ‘명품백 밀약’…전말 ‘탄로’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종결 처리했던 당시 국민권익위원회 고위 간부가 사건 처리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공식 회동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권익위는 사건 처리 지연과 절차 위반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국가수사본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김건희에 백 선물한 국회의원 부부…결국 이렇게 됐다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 원대 명품 핸드백을 선물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2023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직후 이뤄진 이 선물은 “대통령 부인에게 준 뇌물”로 판단돼 법정으로 넘어갔다.
‘사랑꾼’ 尹…김건희 때문에 ‘충신’ 한동훈 버렸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관계 악화 배경을 둘러싸고 주장이 제기됐다.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대표에게 기대했던 역할은 김 여사 관련 사안을 정리하는 것이었으나, 한 전 대표가 이를 이행하지 않아 사이가 틀어졌다는 해석이다.
“김혜경 수사” 청탁 터졌다…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12·3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간 부정청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여사가 자신의 수사 상황과 함께 “김혜경·김정숙 수사는 왜 진행이 안 되나”라고 언급한 메시지를 확보하면서, 특검은 사실관계 조사에 속도
김건희 명품백 준 김기현, 나락行…시민단체가 나섰다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백을 전달한 사실을 두고 울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에 나섰다. 17일 김기현특검범시민추진단은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뇌물죄 벗나… 억울함 싹 풀릴 소식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 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도마 위에 오르자, 당 내부에서 이를 두둔하는 발언이 등장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100만 원 정도 되는 가방이 무슨 뇌물이냐”며 특검 수사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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