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김건희, 본진 털렸다…지지자들 ‘패닉’김건희 여사의 디올 백 수수 사건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팀이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 사법 지휘부 본진을 향한 압수수색에 착수하며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검은 김 여사 무혐의 처분 과정에서 검찰 수뇌부 차원의 외압이 있었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몰카’ 당한 김건희, 옥중서 한 풀었다…”유죄”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재영 목사에 대해 특검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과거 무혐의 처분됐던 사안이 다시 법정 판단 대상으로 올라오면서 사건의 흐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사건 전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건희-검찰, ‘증거 삭제’ 싹 다 들통…김건희 여사가 연루됐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지휘부의 일부 컴퓨터의 내부 데이터가 전부 지워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월 초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검찰의 김 여사 수사 무마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압수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도이치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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