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최측근과 ‘한솥밥’ 위기…이변 없었다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로 주목받아 온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이변 없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재판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인정하며 1심과 마찬가지로 유죄 판단을 유지했다.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까지 재판부 판단에 언급됐다.
김건희, 끝내 ‘주인공’ 됐다… 정치권 술렁현재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영화의 소재로 다뤄진다. 서울의 소리가 제작한, 20대 대통령이었던 윤석열의 영부인을 소재로 한 문제적 다큐멘터리 '퍼스트레이디'를 잇는 두 번째 작품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가 오는 2월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김건희-검찰, ‘증거 삭제’ 싹 다 들통…김건희 여사가 연루됐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지휘부의 일부 컴퓨터의 내부 데이터가 전부 지워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월 초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검찰의 김 여사 수사 무마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압수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도이치모터스
도이치 주포 ‘확실한 증언’…김건희, 진짜 大위기 직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주포로 지목된 이정필 씨가 “김건희 여사가 사건을 다 챙겨보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법정에서 공개 증언하면서, 김 여사가 관련 작전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뚜렷하게 제기됐다.
김건희, ‘불륜 의혹’에 결국 입 열었다…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김건희 여사 측의 ‘특검의 불륜 프레임’ 주장에 반박했다. 지난 13일 특검팀 관계자는 김 여사 발언 관련 질의를 받자 “공판이나 증거 제시 과정에서 불륜이라는 용어를 쓴 바 없고, 그렇게 보이도록 한 사실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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