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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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한 가수 장민호와 배우 김갑수가 막상 사위,장인 관계를 거부한 이유 방송 당시 MC 정형돈은 실제 외동딸을 둔 김갑수에게 "가상 아들인 장민호를 실제 사위로 삼는 것은 어떠냐"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장민호는 "나이는 맞추면 된다"며 의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김갑수의 반응은 냉담했다. -
’68세’ 김갑수, 마지막 인사… 팬들 눈물바다 배우 김갑수가 '프로보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갑수는 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국내 최대 로펌 오앤파트너스의 설립자 오규장 역으로 활약했다. 김갑수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프로보노'가 벌써 종영을 맞았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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