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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韓 주장과 같은 선택 내렸다...프랑스 괴물 공격수, 알힐랄 제안 거절→빅클럽만 관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같은 선택을 내렸다. 거액의 연봉 대신 팀과 의리를 우선으로 여겼다.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세루 기라시는 지난여름 알힐랄의 연봉 2,000만 유로(약 340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에 관심이 없다. 다만 빅클럽의 제안을 받는다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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