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난동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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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좌석에 테이프로 ‘꽁꽁’ 결박된 승객…논란 일파만파 남성은 저항하며 승객의 손을 물어뜯었고, 스스로 낸 상처로 인해 피를 흘리기도 했다. 메히아 씨는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성이 더 이상 사람들을 물지 못하도록 이마와 머리 부분까지 테이프로 고정해야 했다"고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
바비킴, 결혼 3년 만에…”축하합니다” 바비킴의 명품 알앤비 소울이 크리스마스를 아름답게 물들였다. 가수 바비킴이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2025 바비킴 콘서트 ‘Soul Dreamer’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3년 만의 단독 콘서트이자 연말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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