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전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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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삭제” 싹 잡아뗐다…되려 ‘호통’ 김건희 여사 관련 증거인멸교사 사건에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측근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법정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핵심 실행 주체로 지목된 비서와 운전기사 모두 혐의에 선을 그은 가운데 이 전 위원장이 특검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됐다며 역공에 나섰다 -
실상 다 드러난 김건희…책임 피하기 어려운 상황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위원장 임명 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과 직접 소통하며 국가교육위 설립 관련 보고를 받은 정황이 드러나 이목이 쏠렸다. 17일 경향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 전 위원장이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과 A 씨와 여러 차례 만나 예산·조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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