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전략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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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통업계 오너 후계자들의 흔한 미션 : 농심 신상열·오리온 담서원 '미래', 삼양식품 전병우 '해외' 유통·식품업계에서 오너 후계자들이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전담하는 역할로 전면에 나서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을 관리·보좌하는 단계를 넘어 그룹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신사업 발굴을 직접 책임지는 인사가 잇따르고 있다.공통점은 성장 가능성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미래 사업의 책임자로 배치됐다는 점이다. 신사업은 실패했을 때 주력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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