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금강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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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결국 눈물 쏟아냈다… 안타까운 소식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문화교류 행사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자 김 여사가 연신 눈물을 훔쳤고, 옆자리의 UAE 관계자가 휴지를 건네는 장면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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