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평의원’으로 돌아가기 직전 남긴 말우원식 국회의장이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지난 2년의 국회 운영을 회고하며 민주주의 수호와 헌정 질서 회복의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평의원으로 돌아간 후에도 민주적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李 대통령 ‘긴급 지시’…법무부도 움직였다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개헌 검토를 지시하면서 법무부도 즉각 대응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개헌 관련 법리 검토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헌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가 정부 부처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
‘출마설’ 우원식, 고심 끝에 나온 입장…’대박’우원식 국회의장이 임기 후 정치 행보를 둘러싼 각종 출마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우 의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은 임기 동안 집중할 중점 과제로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제시하며 의장으로서의 역할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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