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지적한 李 대통령…정청래 ‘어쩌나’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 입법 지연을 재차 언급하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정부 정책을 뒷받침할 법안 처리가 더디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짚은 것이다. 대통령의 연이은 발언을 두고 여당 지도부를 향한 메시지라는 해석도 제기된다.
“참으로 절실” 李 엄중한 현실에 입 열었다이재명 대통령이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현실을 언급하며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외국과의 통상 협상 대응과 행정 규제 혁신을 포함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입법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
‘계엄 팔이’ 지겹다는 나경원…조용히 올린 발언 급속 확산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논란이 1년 가까이 이어지는 데에 대해, 나 의원은 “계엄 팔이 내란 몰이, 1년 내내 우려먹었으면 그만 우려먹어라”며 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했다.
‘작심 발언’ 진중권이 조용히 올린 글 하나…파장 ‘일파만파’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부의 론스타 소송 최종 승소와 관련해 SNS에 올린 글이 정치권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진 교수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역할을 전면에 부각시키며, 민주당의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