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대로는 안 된다”…오세훈이 작심하고 찾은 ‘이 사람’국민의힘은 유승민 전 의원과 오세훈 시장의 비공식 만남을 통해 보수 진영의 쇄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2028년 총선을 염두에 두고 통합과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배경이 되고 있다.
장동혁, ‘사퇴 요구’에 입 열었다…진짜 ‘벼랑 끝’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공개 충돌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즉각 반박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내부서 터진 쓴소리…걷잡을 수 없다국민의힘 내부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쇄신 필요성’을 촉구하는 비판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2일 "국민의힘은 현재 민주당보다 더 민심에서 열세에 놓여 있다"라며 중진 용퇴와 새로운 인물 영입 등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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