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심도 못 뒤집었다…권성동 ‘치명타’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단이 유지되면서 사건은 중대한 국면을 맞았고, 판결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尹 진짜 낭떠러지行…증언 속출윤석열 전 대통령이 20대 대선 직전 통일교 측으로부터 ‘하늘의 음성을 들은 지도자’로 지목됐다는 취지의 내부 증언이 법정에서 확인됐다. 통일교 내부 관계자는 법정에서 해당 인물을 윤 전 대통령으로 이해했다는 진술을 내놓은 것이다.
83세 박지원 “국민 농락”…분노 폭발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법정 진술을 두고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통일교의 조직적 로비 의혹과 윤 전 본부장의 오락가락 발언을 지적하며 철저한 수사와 책임 추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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