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1 Posts)
-
'방첩사' 49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간판 교체 아니라 아예 해체한다 방첩과 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력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49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민관군 합동 자문위원회는 8일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기존 기능들을 서로 다른 조직에 분산하는 방안을 내놨다.이번 방안에는 안보수사는 국방부조사본부에, 방첩정보 기능은 국방안보정보원에, 보안감사는 중앙보안감사단에 나눠주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