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긴급권-주장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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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하나님 팔이” 또 나왔다…심각한 상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또다시 12·3 비상계엄을 ‘국민 계몽용 비상벨’이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자신을 도구로 쓰셨다”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나오면서 정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해당 발언이 목사 편지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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