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처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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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교도관에 돈 뜯겼다…초유의 상황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호중 씨가 민영교도소 소속 교도관으로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무부는 해당 교도관의 금품 요구 정황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민영교도소 운영 및 교정 인력의 윤리 기준에 대한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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