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팬心은 여전히 싸늘 [ST스포츠결산①][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손에 넣으며 역대 12번째 본선 진출, 11회 연속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본선 진출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 났다고 하지만, 의미가 큰 성과다. 한국에 앞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할 말은 한다’ 국가대표 조규성 소신발언 “한국 축구 인기, 확실히 식은 느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대표팀에 돌아온 뒤 한국 축구 열기를 말했다. 피치 위를 달리는 선수도 예년보다 떨어지는 열기를 체감하고 있었다. 조규성은 15일 유튜브 채널 ‘스탐’ 등을 통해 “11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오랜만에 A매치를 뛰었는데 놀랐던 점이 있었다. 원래 서울에서 A매치를 하면 6만 관중이 가득 들어왔는데 이번엔
'충격 또 충격' 토트넘 팬들 손흥민 그리워한거 아니었나...당일에만 관중수 적었다? 토트넘, PL 평균 관중 수 3위 행진[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개팀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관중 수를 기록했다.축구 전문 매체 ‘스코어 90’은 14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세리에A,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2, 리그1에서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은 클럽 TOP3"라는 문구와 함께 각 리그별 최다 관중 수를 집계해 공개했다.프리
야구 없는 날 야구장 온 사람이 200만 명? 인구 6만 소도시의 기적 이렇게 만들어졌다[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에스콘필드 홋카이도는 여러모로 파격적인 건축물이다. 개장 첫 해인 2023년에는 일본 사인디자인상과 일본 공간디자인상을, 2024년에는 iF 디자인어워드와 독일 디자인어워드 등에서 수상했다. 또 압도적인 규모의 유리벽이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그 획기적인 시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잘 지어놓기만 한 것이
'손흥민 효과 정말 제대로 입증했네' 토트넘 36% 급격 하락에 울상...티켓값 결국 하락 결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이후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에서 빈 좌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켓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이어 "토트넘은 1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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