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티띠꾼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혜진이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최혜진은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
송영한·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1R 공동 3위…안병훈은 공동 24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송영한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17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플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김민규 역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
앤서니 김, LIV 골프 애들레이드 1R 공동 3위…안병훈·김민규 공동 39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재미교포 앤서니 김(미국)이 리브(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앤서니 김은 12일(한국시각)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앤서니 김은 더스틴 존슨(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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