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거길 찍었다”…李 질의 중 ‘돌발 발언’에 웃음바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약 3시간 동안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향후 국정 운영 구상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을 둘러싼 무거운 질문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재치 있는 답변이 나오자, 회견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李, 외면받았다…일제히 ‘반발’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정작 당사자인 충남과 대전 지역 단체장들은 즉각 반발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정부의 지원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통합 구상이 시작부터 지역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李 정부, 제2의 ‘서울시’ 건설…파격 결정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정부에 대해 서울시에 준하는 새로운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이를 위해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함께 인사·조직·산업·세제 측면에서 수도권 수준의 혜택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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