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격 포인트 없었으나 케레타로전 평점 7.7…팀 내 세 번째로 높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으나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등 맹활약하며 높은 평점을 받았다. LA FC는 13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리그스컵 3라운드 케레타로(멕시코)와의 홈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LA FC는 앞선 두 경기에서
양현준, 시즌 2호 도움+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셀틱, 역전 우승 정조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양현준(셀틱)이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셀틱은 14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머더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셀틱은 25승 4무 8패(승점 79)를 기록, 선두 하츠(승점 80)와의 승점
메시는 신이다...'축구 통산 1300 공격 포인트' 금자탑 완성, 인터 마이애미 우승까지 폭풍 질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무대에서도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내리며 ‘GOAT(역대 최고)’라는 별칭의 무게를 다시 증명했다. 그는 신시내티 원정에서 홀로 4개의 공격포인트를 쌓으며 팀을 콘퍼런스 결승으로 이끌었고, 동시에 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통산 1300 공격 포인트’라는 금자탑까지 넘어섰다.인터 마이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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