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창출 4회' 손흥민, 샌디에이고전 침묵에도 평점 7.0…팀 내에서 네 번째[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이 득점에 실패했음에도 준수한 평점을 받았다. LAFC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9라운드 샌디에이고FC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LAFC는 10승 4무 6패(승점 34)를 기록, 리그 3위에 머물렀다.
'축구의 신' 메시, 신시내티전 2골 1도움 맹활약…3경기 연속 멀티 공격포인트[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영점을 조율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인터 마이애미는 7승
韓 득점왕, 발목 수술→시즌 아웃…눈물의 재활 끝 완벽한 부활+시즌 첫 번째 도움 “베를린 3-1 승리 이끌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우영이 분데스리가 첫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북중미월드컵을 6개월 남겨 놓은 상황에 대표팀에 새로운 공격 옵션이 될 수도 있다.정우영이 올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은 13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알테 뵈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4라운드 홈 경기
한국 축구 선수 일 냈다…등번호 10번 달고 유럽서 활약, 얼마나 대단했길래배준호가 스토크 시티의 3-0 승리에서 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2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격 경쟁에 기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